당첨 확인 후 가장 중요한 것은 청구 기한과 등수에 맞는 수령 창구입니다. 세부 창구·은행은 동행복권 공지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아래는 일반적인 흐름입니다.
1. 당첨 확인
영수증(또는 앱 구매 내역)의 회차·번호를 공식 당첨 번호와 대조합니다. 훼손·세탁·번호 식별 불가면 지급이 어려울 수 있으니 보관에 유의하세요.
2. 청구 기한
일반적으로 해당 회차 지급개시일부터 1년 이내에 청구해야 합니다. 기한이 지나면 당첨금이 복권기금 등으로 귀속되는 구조이므로, 달력에 표시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3. 등수별 수령 장소(일반적 구분)
| 등수 | 어디서 | 메모 |
|---|---|---|
| 5등·4등 | 로또 판매점 등 | 소액·비과세 구간. 판매점 사정에 따라 안내가 다를 수 있음 |
| 3등 | 농협 등 지정 창구 | 과세 구간. 신분증 필요 |
| 2등·1등 | 동행복권 안내에 따른 지정 은행·본사 창구 | 고액. 예약·방문 절차 확인 |
실제 창구명·가능 지점은 회차 공지와 고객센터 안내가 우선입니다.
4. 준비물
- 당첨 복권(원본) 또는 공식 구매 증빙
- 본인 신분증
- 본인 명의 입금 계좌(고액)
- 필요 시 위임장·관계 증명(대리 수령은 제한적)
5. 세금과 실수령
5만 원 초과 당첨금은 기타소득 원천징수 후 입금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구간별 세율과 20억·40억 예시는 세금·실수령액 가이드를 보세요.
6. 지급 은행
고액 당첨금은 동행복권이 지정한 은행(예: 농협 등, 공지 기준)에서 처리하는 흐름이 흔합니다. “어느 은행이 유리한가”보다 공지에 적힌 창구로 가는 것이 맞습니다.
판매점 주소가 필요하면 서울 중구·대전 서구·해운대구 목록을 참고하세요. 수령 창구와 구매 판매점은 다를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 회차·번호 대조 후 복권을 안전하게 보관한다
- 지급개시일·청구 마감을 달력에 적는다
- 등수에 맞는 공식 창구·은행만 확인한다
- 신분증·계좌를 준비하고, 고액은 세후 실수령을 먼저 가늠한다
- 불명확하면 동행복권 고객센터·공지 문구를 그대로 따른다
당첨 후 자주 실수하는 유형은 실수 5가지 가이드에 모아 두었습니다.
참고로 소액(5등·4등)은 판매점에서 바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고, 고액은 방문 전 전화·온라인 안내로 필요 서류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대리인이 가도 되는지, 가족 동반이 필요한지는 공지·상담원 안내가 우선입니다. 추측으로 창구에 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