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을 확인한 날, 달력에 지급개시일을 적어 두었나요?
고액이든 소액이든 보통 지급개시일부터 1년 안에 청구합니다. 넘기면 기금으로 넘어가는 구조입니다.
창구가 다릅니다
산 가게에서 1등 돈까지 받는다는 착각이 흔합니다. 소액과 고액의 창구가 갈립니다.
| 등수 | 어디서 | 메모 |
|---|---|---|
| 5등·4등 | 로또 판매점 | 소액·비과세. 가게 사정에 따라 안내가 다를 수 있음 |
| 3등 | 농협 등 지정 창구 | 과세. 신분증 |
| 2등·1등 | 동행복권이 안내한 은행·창구 | 고액. 예약·방문은 공지 확인 |
지점 이름은 회차 공지가 우선입니다.
가방에 넣을 것
원본 복권(또는 공식 구매 증빙), 신분증, 고액이면 본인 명의 계좌. 대리는 제한적입니다.
5만 원 초과는 원천징수 후 입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억의 실수령은 세금 글에 풀어 두었습니다.
고액은 공지에 적힌 은행으로 갑니다. “어느 은행이 유리한가”가 아니라 적힌 곳으로.
영수증을 접어 지갑에 넣고 다니진 않나요? 번호가 안 보이면 지급이 막힐 수 있습니다.
구매한 가게 주소는 서울 중구·대전 서구·해운대구에서 찾을 수 있어도, 수령처와는 별개입니다. 실수 유형은 이쪽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