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은 단말기가 번호를 고르고, 수동은 내가 표시합니다. 한 장당 1등 확률은 둘 다 동일합니다. 차이는 “누가 번호를 골랐는가”이지 “어느 쪽이 더 잘 나오는가”가 아닙니다.
확률은 같다
우리 자료가 “자동만” 세는 이유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된 「온라인복권 1등 당첨 판매점 현황」 성격의 집계는 자동선택 1등을 중심으로 정리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 사이트 shops.json의 wins 값도 그 기준입니다. 수동선택 1등은 빠져 있으니, 가게 체감(“수동으로도 나왔다”)과 숫자가 다를 수 있습니다.
기준일 2026년 7월 28일 자료 기준으로 판매점 8,802곳 중 자동 1등 기록이 있는 곳은 469곳, 횟수 합은 516회입니다. 이 합은 “전국 자동 1등 표본”이지 수동까지 포함한 전체 1등이 아닙니다.
발행 비중만으로도 관측이 기울 수 있다
현장에서 자동 비중이 높으면, 자동 1등 관측도 더 많아 보이기 쉽습니다. 반대로 수동을 즐겨 쓰는 손님이 많은 창구는 공개 “자동 wins”가 낮아 보여도 실제 수동 1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wins가 낮다 = 그 가게가 불리하다가 아닙니다.
- 같은 확률 × 다른 발행 방식 비중 → 관측 횟수 분포가 달라 보임
- 수동 1등은 이 사이트 순위에 안 잡힘
- 지역 페이지의 0회는 “자동 집계 0”이지 “당첨 불가”가 아님
실용적 선택
번호 고르는 재미를 원하면 수동, 빠른 결제를 원하면 자동이 편합니다. 확률을 바꾸려는 목적이면 둘 다 같은 줄에 서 있습니다. 주소와 자동 기록은 대구 중구·용산구·파주시 같은 지역 페이지에서 참고만 하세요.
정리
자동·수동은 입력 방식의 차이일 뿐입니다. 공개 wins는 자동 표본이라 수동 이야기를 대체하지 못하고, 손님이 많은 창구에 기록이 더 쌓여 보일 수 있습니다. 장당 확률 식에 “자동/수동” 항은 없습니다.
명당 기록이 확률을 바꾸는지 더 보려면 명당과 확률 가이드를, 1등 분모 감각은 8,145,060분의 1 가이드를 읽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