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명당은 정말 의미가 있을까 — 확률로 따져보기

그 가게에서만 1등이 나온다는 말에, 퇴근길에 줄을 서 본 적 있나요?

추첨기는 어느 창구에서 발행했는지를 보지 않습니다. 1부터 45 중 6개를 고르는 가짓수는 고정입니다.

분모는 8,145,060

C(45,6) = 45! / (6! × 39!) = 8,145,060
한 장 1등 확률 = 1 / 8,145,060 (자동·수동 같음)

간판, 사거리, 지난달 기록은 이 숫자 안에 없습니다.

줄이 긴 이유

공개 자료의 자동선택 1등 횟수는 그 창구에서 나온 자동 복권이 과거에 1등이었던 횟수입니다. 손님이 많고 늦게까지 여는 곳은 장수가 많아, 기록도 더 잘 쌓입니다.

명당은 통계적 착시에 가깝습니다. 발행량이 큰 자리에 “자주 들린다”는 이야기가 붙는 것입니다.

광주 서구나 영등포구에서 사도, 다음 회차 장당 확률은 아산시와 같습니다.

가게 A가 주 1,000장, B가 주 100장이면 A에서 1등이 관측될 기대 횟수는 약 10배입니다. A의 장당 확률은 그대로입니다.

줄이 긴 창구를 고른 이유가 확률이었나요, 사람이 많아서였나요?

전국 목록은 TOP 30, 시군구는 지역 명당에 있습니다. 주소 찾는 용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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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출처

출처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기획재정부 「온라인복권 1등 당첨 판매점 현황」 · 동행복권·국세청 공개 안내(세금·수령 절차)
집계 기준
자동선택 1등만 집계, 수동선택 제외 (판매점 순위 글)
기준일
2026년 7월 28일 (판매점 자료) · 글 작성 2026-08-17

이 글은 오락·정보 안내용입니다. 과거 기록이나 지역 정보는 다음 회차 당첨 확률을 높이지 않으며, 당첨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로또 1등 확률은 8,145,060분의 1입니다. 복권 구매는 만 19세 이상만 가능합니다.